식자재 유통상인 "대기업 식자재사업 철수하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중소 식자재 유통상인들이
대기업 식자재 유통회사인 대상 베스트코의
사업 철수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식자재 연합회는 지난 2011년부터
울산에서 영업중인 대상 베스트코 울산점이
식자재 유통업을 장악하기 위해
지나치게 낮은 가격으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며 울산에서 철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대상 베스트코가
지역 상인들의 반발을 피하기 위해
중소 식자재 업체를 인수해 위장 영업을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5시 이후 대상베스트코 공식입장 보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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