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해상 유조선에서 직접 원유를
공급받을 수 있는 해상계류시설인
원유부이를 추가로 건설합니다.
에쓰오일은 올해 말까지 천 억원을 투자해
울주군 온산공장 인근 해상에
2번째 원유부이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건설되는 원유부이는
시간당 6만 5천배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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