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5번째 공립단설 유치원인
내황 유치원이 오늘(4\/24) 중구 반구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002년 울산의 첫 공립단설 유치원인
북구 동천 유치원을 시작으로,
남구 옥현 유치원, 동구 꽃바위 유치원,
울주군 구영 유치원이 차례로 설립된 데 이어
중구 지역에 오늘 내황 유치원이 설립됐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로써 울산지역 모든 구.군에
공립 단설 유치원이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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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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