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에 산업관광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동홍보관 차량을 완성해 이번 주 고래축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나섭니다.
국비 등 4억7천만원을 들여 만든 이 차량은
9.5톤 트럭을 개조해 LED 전광판을 통한
홍보 영상 상영과 함께 안에서는 최신 그래픽 화면을 보며 울산의 역동적인 산업과 먹거리
등을 알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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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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