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 경찰청은 히로뽕 등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61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김씨에게 마약을 구입해 투약한 혐의로
62살 이모씨 등 11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상습투약자 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공중전화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마약을
사고 팔며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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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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