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기능식품을 특효약이라고 속여 고가에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오늘(4\/24) 작천정 벚꽃축제 등 한달간 전국의 행사장을 돌며 원가 만 원짜리
'개똥쑥 액상차'를 암과 당뇨, 혈압 등에
특효가 있는 것처럼 속여 상자당 19만
8천 원씩 고가에 팔아 2억 9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1살 이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유통기한이 10일인 두부를
15일로 표기해 판매하려 한 두부제조업체 대표
38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개똥쑥 판매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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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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