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는 오색팔중 동백,
일명 울산 동백 증식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시청 광장에 있는 동백에서
가지를 채취해 현재 95그루를 키우고 있으며,
앞으로 자라면 동백동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산 학성동이 원 자생지로 임진왜란때
일본 교토로 건너가 사라진 울산 동백은
지난 1천992년 삼중스님 등에 의해 울산으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사진 뉴스 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