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돌아온 '울산동백' 증식 성공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섯 가지 색깔에
여덟 겹 꽃이 피는 오색팔중 동백,
일명 울산 동백 증식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시청 광장에 있는 동백에서
가지를 채취해 현재 95그루를 키우고 있으며,
앞으로 자라면 동백동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울산 학성동이 원 자생지로 임진왜란때
일본 교토로 건너가 사라진 울산 동백은
지난 1천992년 삼중스님 등에 의해 울산으로
다시 옮겨졌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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