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에서 수출입 선박들이 제때 입출항하지 못해 발생한 체선 비용이 여수, 광양항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이 전국 항만공사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항은 2천10년부터
3년간 체선율이 3.8~5.1%를 기록해
화주와 선사 등이 409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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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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