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4\/24) 오후 1시 30분부터
주야간조 2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후 3시에는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현대차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즉각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한편, 비정규직 철탑 농성은 오늘로 190일째를 맞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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