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예고,문예창작과 15년 만에 부활 추진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4-24 00:00:00 조회수 0

울산 예술고등학교가 15년 만에
문예창작과 부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울산예고는 지난 1993년 개교 당시
문예창작과가 있었지만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이 전국에 1곳 뿐이어서,
재학생의 전공을 살린 대학 진학이 어려워
1998년 폐과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문화*예술 산업이 확대되고
문예창작과를 개설한 대학도 전국 21곳으로
늘어난 만큼, 내년부터 문예창작과를
다시 개설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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