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2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서 36살 이모 씨가
차 안에 착화탄을 피운채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어 어제(4\/24)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84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지 열흘 만에
발견되는 등 변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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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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