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차에서 숨진채 발견..변사 잇따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어제(4\/24)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에서 36살 이모 씨가
차 안에 착화탄을 피운채 숨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어 어제(4\/24)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던
84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지 열흘 만에
발견되는 등 변사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