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의 주말 특근 협상이
무산돼 이번주 특근 재개가
불투명해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어제(4\/24)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10시간 가까이
특근 협상을 벌였지만
특근 수당과 생산성 향상을 놓고
노사간, 노노간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결렬됐습니다.
노사는 조만간 다시 협상을 열어
의견차를 좁힌다는 계획이지만
타결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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