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26)
만취한 손님의 체크카드를 훔쳐 사용한
주점 업주 50살 우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중구 반구동의 주점에서 손님 59살 차모 씨가
술에 취한 틈을 타 체크카드를 훔친 뒤,
술값으로 15만 원을 결제하고 인근 편의점에서
담배 등의 생필품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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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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