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26) 친구가 훔친
스마트폰을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18살 김모 군을 장물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월 중구 남외동의 한
도로가에서 친구들이 훔친 스마트폰 3대를
인터넷으로 알게 된 장물업자에게 50만 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중부경찰서는 초등학생이 주운 휴대폰을 헐값에 사들여 폐휴대폰 수거업자에게 넘긴
문구점 주인 40살 이모 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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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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