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교복시장의 85%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4대 교복업체 가운데
아이비, 엘리트, 스쿨룩스 등 3개사가
올 여름 교복 인상률을 지난 해보다
3% 올리는데 합의했으며,
스마트는 이보다 높은 5%로 정했습니다.
이 인상안은 공장 출고가 기준이여서,
소비자들이 직접 교복을 구입하는
대리점들이 얼마나 가격을 인상할지는
불투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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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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