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이 모두 장애인으로 구성된 뮤지컬
'커라와 림보'가 오늘(4\/25)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커라와 림보'는 육식공룡 커라가 초식공룡의 둥지에서 태어나 상처받으며 자라다가 초식
공룡 림보와 아찌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아가는 모험,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출연진은 20∼60대의 시각장애인 4명 등
장애인 1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