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 뮤지컬 '커라와 림보' 개막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출연진이 모두 장애인으로 구성된 뮤지컬
'커라와 림보'가 오늘(4\/25) 울산시 북구
농소초등학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커라와 림보'는 육식공룡 커라가 초식공룡의 둥지에서 태어나 상처받으며 자라다가 초식
공룡 림보와 아찌의 도움으로 엄마를 찾아가는 모험,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출연진은 20∼60대의 시각장애인 4명 등
장애인 11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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