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사용자 단체 '교섭 나서라' 요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4\/2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노조 파업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사용자 단체는 협상에, 울산시는
교섭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중재에 나서라고
각각 요구했습니다.

민노총은 레미콘 분회의 파업이
25일째 계속되는 것은 사용자 단체가 교섭에
나서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한편 울산 건설노조는 적정 임대료 보장과
근로자의 일요 휴무 보장, 노조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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