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특근 재개 문제로 입장정리를
하지 못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4\/26) 오전 자체 회의를 다시 열어
본회의 재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평일 수준으로 시간당 생산대수를
올리는 문제와 인원충원 문제 등에 대해
노조내부의 의견을 조율했지만
공장별, 현장조직별로 입장이 달라
아직 완전히 정리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특근수당과 근무 조건
문제로 7주동안 주말특근이 중단돼
차량 4만 8천대를 생산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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