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4) 오후 4시쯤
(울산)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에서
84살 김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할아버지가 지난해 말부터
혼자 생활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과
숨진 지 열흘 가량 지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검안 소견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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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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