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와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서비스에 대한 시민 불만이 해마다 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특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8개 전 시내버스 대표들을
모아 벌점제 강화 등 자체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노선체계를 개편해 배차 간격을 늘리는
한편 서비스 평가에 따라 각 회사에 주는
인센티브 금액을 대폭 차별화할
계획입니다.
택시에 대해서도 분기별 1차례 전체 운전기사대상으로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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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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