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대체로 만족..일부 노잣돈 요구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지난달 개장한
울산 하늘공원 이용객 39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6%의 이용객이
시설이용 전반과 청결 상태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용객의 2%는 장의 차량 기사로부터
노잣돈 등 부당 요구를 받았다고 답했으며,
시설요금이 타 지역 주민에게 높게 책정돼
이를 낮춰 달라는 요구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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