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강도, 단독 범행 추정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남구 무거동에서 발생한
새마을 금고 맨손 강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범인이 일당 없이 혼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범행 하루 전인
지난 22일 오후 금고를 물색하러 왔을 때도
혼자 온 것으로 보이고, 범행 당시에도
일행이 있었던 정황은 찾지 못했다며
일단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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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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