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5) 오후 1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남화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
본부내 발전소 신축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스티로폼과 건물 외벽 등을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불꽃이
스티로폼으로 튀어 불이 났다는
현장 관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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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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