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동 의원, "국가산단 안전진단 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박대동 새누리당 의원은 조성한지 50년에
달하는 울산 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 국가산업단지의 제조시설과
기반시설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종합정책질의를 통해
불산이나 염소 등 유해화학물질 누출과
설비이상에 따른 폭발사고 등이
국가산단에서 잇따르고 있는 만큼
철저한 조사와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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