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천990년 개장해 그동안 낡고 비좁아
불편하던 울산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남구 여천동 영락원 뒤 야음근린공원으로
이전됩니다.
새 도매시장은 지금보다 5배 가량 넓은
18만 7천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세워지며, 1천571억의 사업비 가운데 1천억원은 현 부지를 매각해 충당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5곳의 후보지 가운데 야음공원이
가장 접근성이 좋고 건립비가 적게 들어
선정됐다며, 새 도매시장을 2천17년 착공해
2천20년 개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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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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