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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꿈나무들의 잔치죠,
전국소년체전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어린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막바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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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힘찬 발구름과 동시에
역기를 번쩍 들어올립니다.
울산 역도는 꾸준히 금메달을 따내는
효자 종목 중 하나로,
선수들은 그동안 충분한 훈련을 해온 만큼
금메달을 향한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INT▶
"다리를 후들거릴만큼 훈련, 금메달 3개 목표"
울산은 29개 종목에 567명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가운데, 17개 시*도에서
중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U▶ 울산은 지난 5번의 전국소년체전에서 평균 18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이번에는 금메달 20개를 목표로 잡았습니다.
특히, 5개 이상의 금메달이 기대되는
수영을 비롯해 육상과 축구, 배드민턴,
요트 등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다메달 경기 중점으로 좋은 성적 기대"
다음달 25일 대구에서 개막될 제42회
전국소년체육 대회에는 전국 만2천 여명의
초*중학교 스포츠 꿈나무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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