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해양본부 울산이 유력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5 00:00:00 조회수 0

◀ANC▶
다국적 기업인 제너널 일렉트릭, GE가
조선해양 글로벌 본부를 우리나라에 만들기로 했는데,울산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공계는 GE의 이번 투자가 확정되면
울산은 물론 국내 조선업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
◀VCR▶
◀END▶
항공과 에너지 분야 독보적 기업 가운데
하나인 제너럴 일렉트릭, GE가
글로벌 조선해양산업 본부를
우리나라에 만들기로 했습니다.

사업본부가 들어설 지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조선업체가 밀집한
울산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YN▶강성욱 \/ GE코리아 총괄대표:
(조선해양산업 세계 중심본부를 한국에 이전시키자 최근에 결정이 나서 금년부터 그 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GE의 이번 결정엔 한국 조선 업계가
보유한 높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GE의 해양사업본부가 울산에
들어설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상공계는 물론 지역 조선업계도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SYN▶울산상의 최찬호 경제통상본부장

특히 조선업계는 GE의 해양본부 울산 설립이
확정되면 국내 해양플랜트 기술력을 한단계 더
끌어올리는 한편,

국내 조선업계를 위협하고
있는 일본.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이는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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