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술 접대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노래방 업주 41살 유모 씨와
외국인 여성 5명, 성매수남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씨는 지난해 말부터
북구 명촌동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할 수 있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영상 중부경찰서 제공: 메일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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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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