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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챔피언으로 등극한 울산 모비스가
한국농구대상에서 MVP 등 각종 상을
휩쓸었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이번 주말
지난 8라운드 패배를 만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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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모비스 양동근이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에 이어,
한국농구대상에서도 MVP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울산을 우승으로 이끈 유재학 감독은
감독상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베스트 5에는 양동근, 문태영, 함지훈 등
모비스 선수 3명이 한꺼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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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가 오는 28일 일요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펼쳐질 인천전에서
지난번 패배를 설욕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 주말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성남 일화에게 1골을 내주며 패해,
클럽 순위가 단독 2위에서 4위로
2계단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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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울산시장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와
동구청장배 생활체육 수영대회가
오는 28일 문수테니스장과
동구 국민체육센터에서 각각 열립니다.
MBC 뉴스 이용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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