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총파업 돌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위해
오늘(4\/26)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오전 8시
1조부터 파업에 들어갔으며,
울산공장에서는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에 참여하기 위해
오늘 오전 조합원 350여명이
버스 10대를 타고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비정규직의 전원 정규직 전환과
투쟁 조합원에 대한 고소·고발 철회,
현대차의 대국민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이번 파업으로 생산차질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