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자원화사업의 핵심시설인
신불산 로프웨이에 대한 노선과 개발방식이
다음달 중순쯤 결정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 일본 등 해외사례에 대한
추가 검토를 요청해 예정보다 조금 늦어진
다음달 중순쯤 용역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한국관광개발공사는
등억온천지구에서 신불산 공룡능선 등
5개 노선을 놓고 용역을 진행중이며,
울주군은 용역결과가 나오면 타당성 검토와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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