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도서관 5곳 사업비 지원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지원 대상에
남구 신정 3동과 동구 열린도서관,
북구 쌍용아진 2차 등 5곳이 선정돼
리모델링과 도서구입비로 각각 2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106곳의 작은도서관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지난
2천11년부터 모두 7곳이 울산시로부터
사업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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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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