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작은도서관 지원 대상에
남구 신정 3동과 동구 열린도서관,
북구 쌍용아진 2차 등 5곳이 선정돼
리모델링과 도서구입비로 각각 2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는 현재 106곳의 작은도서관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 편의를 위해 지난
2천11년부터 모두 7곳이 울산시로부터
사업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