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공무원 아닌척' 울산도 12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울산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신분을 숨겼다가 뒤늦게 발각된 사람이 12명에 달했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음주운전자와
공무원 인적사항을 대조한 결과
울산시 공무원 12명이 신분을 속인 것으로
드러나 가중처벌 됐으며, 이는
한해 전보다는 5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면
처음에는 견책과 감봉, 두번째는 정직과 강등,
세번째는 해임 처분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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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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