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박물관 관람객 50만 돌파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4-26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가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울산 암각화 박물관의
관람객이 개관 4년 11개월 만에
50만 명을 넘었습니다.

암각화 박물관는 오늘(4\/26) 오후 3시 10분쯤
경남 창원시에 사는 59살 심예순씨가
종친회 모임으로 박물관을 찾아 50만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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