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6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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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술계는 봄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회들을 마련해 계절의 정취를 더하고
있습니다.

일요일(4\/28)에는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아크릴로 그리고, 한지를 붙이고,
판화로 찍어낸 색색의 꽃들.

봄꽃이 만개한 4월을 맞아
국내 작가들의 꽃 그림을 모은 전시회입니다.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은
가정에 걸기 좋은 작은 크기 위주로
선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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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일환은
깊은 산 속에서 피어난 들꽃들을
캔버스에 담았습니다.

꽃잎을 한 장 한 장 섬세하게 표현하는가
하면, 반대로 자연 속에 꽃송이들이 흩어진
풍경을 멀리서 본 듯 그려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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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동요작가
신월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창작동요제가 올해도 열립니다.

8회를 맞은 이번 동요제에는
전국에서 400여 곡의 창작동요가 접수됐으며,
예선을 거친 13곡이 본선 동요제를 통해
선보입니다.

동요 저변 확대를 위해, 본선 진출곡의 악보는
서덕출 창작동요제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음원 감상도 가능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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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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