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고래고기의 31%에서
수은이 기준치 이상 검출됐다는 환경운동연합의
연구결과에 남구청이 반박 자료를 냈습니다.
남구청은 환경운동연합이 고래고기를 구입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돌고래 등 소형 고래를
주로 유통시키는 곳으로,
전문식당은 수은이 검출되지 않은 밍크고래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래는 어류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 어류의 수은오염도 기준치와 비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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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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