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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 기간을 맞아
고래바다여행선이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풍성한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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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톤급 크루즈선으로 새단장한
고래바다여행선.
고래축제 하루 전 축제의 주인공
참돌고래가 모습을 보였다는 소식에
관광객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배에 오릅니다.
호텔 버금가는 공연장과 레스토랑에서
여유도 즐기며 고래가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
◀INT▶코스틴 콘스탄틴\/러시아
'멋지다'
고래축제 기간을 맞아 울산 고래바다
크루즈선을 찾은 탑승객 절반 이상은
외지에서 왔습니다.
◀INT▶배민한\/창원시
'고래는 못봤지만 고래박물관 등 고래관련
볼만한 것이 많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풍성한 고래축제 행사가
이어집니다.
특히 올해 고래축제의 새로운 프로그램인
'러시아의 날' 행사가 단연 주목을 끕니다.
러시아의 날 행사는 1889년 조선과 러시아가 체결한 포경기지 계약을 재현하며 축제에
역사적 의미를 더합니다.
이밖에도 휴일까지 태화강에서는
고래배 경주대회와 선사인들의 고래잡이 모습 재현행사, 고래를 소재로 한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계속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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