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이어진 양파가격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의 앙파와 마늘 재배면적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올해 울산지역 양파재배 면적은 37ha로
지난해에 비해 20% 줄었고,
마늘도 43ha로 36%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 시금치 등 재배가
상대적으로 쉬운 다른 작물들의 가격 안정세로 대체작물을 선택한 농가가 늘어
재배면적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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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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