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서덕출 창작동요제 개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4-28 00:00:00 조회수 0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는
제 8회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4\/28) 열려,
전국에서 접수된 4백 여곡의 창작동요 가운데
예선을 거친 13곳이 본선 동요제를 통해
선보였습니다.

이번 동요제에서는
부산 맹학교 출신의 시각 장애인 초등학생인
고영광 군과 조정빈 양이
창작곡인 '선물이 되어줄께'를 불러
1등을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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