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들이
브라질에서 43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6일부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자동차 부품전시회에 유망기업 6개사를 파견해 3천 470만 달러의 상담과
430만 달러의 수출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브라질은 세계 4위의 자동차 시장이며
2014년 월드컵과 2016년 올림픽 개최로
성장 가능성 또한 높다며
지역 업체들의 시장 공략을 지원해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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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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