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도시 미관을 해치고
범죄의 온상이 되던 장기 방치 사업장들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장기 미착공 사업장은
지난해 10월까지 20곳에 이르렀지만
올 들어 성원상떼빌과 현진에버빌,
동구 엠코타운 등 5곳의 6천여 세대가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선암동 재개발 아파트 등
2~3곳이 추가로 공사 재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경기활성화와 세수증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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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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