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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교류도시인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협력방안을 모색합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울산옹기축제가
다음 달 2일부터 나흘간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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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알프스 산악관광 교류도시인
뉴질랜드 퀸스타운과 울산시가
관광분야 협력을 확대합니다.
오늘 뉴질랜드로 출국하는 박맹우 시장은
오는 30일 퀸스타운 시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산악관광 활성화와
관광 전문인력 양성 등 관광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대표단은 또 퀸스타운 관광청,
관광업계 CEO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관광홍보 설명회를 열고 교류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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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울산옹기축제가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다음달 2일부터 나흘간 열립니다.
'옹기, 꿈을 꾸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거리 퍼레이드와 옹기 만들기 등
모두 6개 분야 55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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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5개 보건소는 다음달 1일부터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시행합니다.
접종 대상자는 만 75세 이상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발급한 예진표에 적힌
날짜와 시간에 보건소를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MBC 이용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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