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형 좌석버스 5월 1일부터 운행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고급형 좌석 버스를
다음 달 1일부터 시범 운행합니다.

시범운행 대상은 태화강역에서
부산 노포동역을 운행하는
1137번 좌석버스로,
정차역을 40% 줄이는 대신
요금은 시내구간은 2천 100원으로 25%,
시외구간은 2천 700원으로 24.6%
인상됩니다.

현재 울산에서 운행 중인 좌석버스는
모두 9개 노선에 93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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