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9) 굴화수질개선사업소 앞 태화강변에서 기업체와 환경단체 등이
300여 명이 참가간 가운데 유해식물 제거
행사를 가졌습니다.
태화강에 서식하는 유해식물은
외래종인 환삼덩굴과 가시박 등이며,
이들 식물은 하천 양지에서 집단적으로
자라는 덩굴성으로 다른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왕성한 번식력으로
나무까지 고사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환삼덩굴 만 2천㎏,
가시박 천㎏ 등 13t의 유해식물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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