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천병태 울산시의원은
서면질의를 통해 관급공사 건설노동자 임금
체불 방지를 위해 노무비와 장비·자재 대금을 분리해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천 의원은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등에
관한 조례가 있지만 임금체불이 발생했을
경우 사후 대처하는 방식이어서 임금체불을
근절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이같은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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