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4\/29)
술집에서 손님들의 스마트폰을 상습적으로 훔친
고등학생 권모 양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일 남구 삼산동의 한 주점에서
춤을 추러 나간 20살 이모 씨의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나오는 등의 수법으로 두 달
동안 스마트폰 25대, 2천 5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이 훔친 휴대폰을 사들인
20살 김모 씨 등 2명을 검거하고,
20살 노모 씨 등 2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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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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