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최고위, 다음달 2일 울산서 개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4-29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등 지도부가
다음달 2일 울산에서 최고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방문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합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황우여 당 대표와
서병수 사무총장 등이 울산을 방문해
현장 최고위원회를 연 뒤 반구대 암각화
현장을 방문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당 차원의 실천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울산현장 최고위원회는
지난달 21일 추진됐지만 방송사와 금융기관의
사이버테러로 연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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