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금융권 접근이 힘든 서민층이 주로
이용하는 대부업체에서 울산시민은 1인당
천만원을 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는 지난 2천 10년부터
접수된 울산지역 소비자 상담 34건을 분석한
결과 총 대출금액은 3억 2천 2백만만원
1인당 평균 9백 5십 만원을 빌렸으며,
이용 연령은 40대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0년 8건에 불과했던 소비자
피해상담은 2011년 34건, 2012년 38건으로
급증했지만 올해는 현재까지 2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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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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