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추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북아 오일허브사업
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늘(4\/29) 1차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사업 추진에 따른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정부나 국회 등 공동 대응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7일 세계적인 석유
가격평가기관인 OPIS(오피스)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의회 구성으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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