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의 갈등이
민간단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등은 오늘(4\/29) 오전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울산시가 내놓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인
생태제방안은 반문화적인 행위라고
규정하고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맞서 울산 역사문화모임은
내일(4\/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재청의 여론조사
조작 의혹과 식수문제를 외면하는 문화재청의
행보에 대한 증거와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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